| 공주의료원, 공주 원로원 방문해 ‘요양시설 종사자 대상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하지 근력 강화 교육’ 성황리 마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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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무과| 2026-09-07| 조회수 : 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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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의료 인력 역량 강화 목적… 신체 부담 높은 요양보호사 등을 위한 현장 맞춤형 실습 진행 등·어깨 스트레칭에 허벅지·엉덩이 운동 더해 큰 인기… “종사자 통증 완화와 안전한 돌봄에 기여”
이번 교육은 신체 수동 활동과 어르신 수양 보좌 등으로 인해 근골격계 질환 노출 위험이 높은 요양시설 종사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공주의료원 책임의료팀 소속 물리치료사를 강사로 배치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이날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업에 종사하는 요양보호사와 간호조무사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일상 업무 중 발생하기 쉬운 통증을 예방하는 등·어깨 스트레칭과 더불어, 이번 교육에는 다리, 엉덩이, 허벅지 등 하지 근력을 튼튼하게 키울 수 있는 운동 실습까지 함께 접목해 참석자들의 몰입도와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교육에 참여한 공주 원로원의 한 종사자는 “평소 어르신들을 돌보며 자주 뭉치고 아팠던 등과 어깨 부위가 시원해졌을 뿐만 아니라, 꼭 필요했던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키우는 하지 운동까지 상세하게 배울 수 있어 정말 유익했다”라며 “스스로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이고,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더욱 안전하게 케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주의료원 책임의료팀 전문교육 사업 담당자는 “현장 업무로 바쁘신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실습에 동참해 주신 공주 원로원 종사자분들의 열정 덕분에 등·어깨 및 하지 중심의 맞춤형 운동 교육이 더욱 내실 있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실효성 있는 방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사회 돌봄 생태계의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현장 중심의 보건의료 인력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함으로써 촘촘한 의료·복지 네트워크 형성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주의료원 책임의료팀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을 중심으로 관내 보건의료 인력의 다각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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