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의료원, 찾아가는 건강관리로 지역주민 건강 지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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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무과| 2026-11-02| 조회수 : 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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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료원은 「2026년 일차의료·돌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하반기 방문형 건강관리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하반기에는 공주시 유구읍 구계2리와 입석리를 대상으로 마을별 4회씩 총 8회 방문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총 130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건강검진과 함께 사업에 처음 참여한 주민을 대상으로 당화혈색소(HbA1c) 측정을 실시하고 혈관 건강도 측정, 한방 건강상담, 세라밴드 근력운동 교육 및 복약 관리 등을 제공했다. 아울러 하임리히법을 교육을 실시해 주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도왔다.
마을별 특성과 주민 건강 수요에 맞춘 건강관리 및 지역사회 연계도 추진했다. 입석리에서는 가을·겨울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쯔쯔가무시증 예방수칙과 독감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HbA1c) 수치가 7.4%로 확인된 주민에게 의료기관 진료를 권유했으며 해당 주민은 이후 다른 의료기관 진료를 통해 당뇨병을 진단받았다.
구계2리에서는 보건소와 연계해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주민 건강관리를 지원했다.
출처 : 충청메트로(https://www.ccmetr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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