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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공주의료원, 어버이날 맞아 환자들에게 직접 카네이션 달아주며 쾌유 기원에 대한 내용
공주의료원, 어버이날 맞아 환자들에게 직접 카네이션 달아주며 쾌유 기원
총무과| 2026-05-08| 조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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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의료원(원장 임수흠)은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들과 내원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질병으로 인해 가정에서 어버이날을 보내지 못하는 입원 환자들을 위로하고, 평소 의료원을 찾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오전, 임수흠 의료원장을 비롯한 의료원 관계자들은 각 병동을 직접 방문하여 입원 중인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빠른 쾌유를 비는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또한, 외래 진료를 위해 내원한 어르신들에게도 카네이션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카네이션을 전달받은 한 환자는 “병원에서 어버이날을 맞게 되어 마음이 쓸쓸했는데, 의료진이 직접 꽃을 달아주며 격려해 주니 큰 위안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수흠 공주의료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환자분들에게 작게나마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공주의료원은 앞으로도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뿐만 아니라, 환자분들의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는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의료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필수 의료 인력 확보와 시설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출처 : 뉴스밴드 - 가치를 만드는 뉴스(http://www.newsband.kr)